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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론스타 대주주적격성 판단 해 넘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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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론스타의 외환은행 대주주적격성 심사 결과가 올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해외 감독기구와 해외공관의 회신 내용 등을 반영해 금년중으로 론스타펀드Ⅳ에 대한 적격성 심사를 마무리할 예정이었지만 지난 10 벨기에 금융감독위원회에서 론스타펀드Ⅳ의 특수관계인이 현지회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사실을 알려옴에 따라 현재 이의 확인 절차를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이예따라 동확인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론스타펀드Ⅳ에 대한 적격성 심사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혀 빨라도 내년초는 돼야 최종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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