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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 태안반도 재난복구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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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이 국내 기관투자가와 함께 태안반도 일대 재난복구 활동을 지원합니다. 대신증권은 18일 하루동안 기관투자가가 대신증권 창구를 통해 증권을 거래할때 발생하는 수수료수입 전액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태안군청에 기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100여 개 국내 기관투자가가 참여할 예정으로 이번 지원기금 마련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투자가는 18일에 주식과 선물, 옵션 등의 매매를 대신증권 창구를 통해서 하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노정남 대신증권 사장은 기관투자가와 함께하는 재난복구활동 지원기금 마련행사가 시름에 잠겨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다시 활기를 되찾는데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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