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모기지보험 대출과 마찬가지로 비투기 지역의 국민주택 규모(85㎡) 이하 아파트를 담보로 할 때만 이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기존 모기지 보험과 달리 대출 한도가 늘어나더라도 한도 증가에 따른 보증 보험료가 대출 금리에 가산되지 않는다.
또 향후 CD 금리가 상승하더라도 대출시 금리가 유지되며 금리 하락시에는 연 6%까지 금리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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