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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노스, 2000만달러 규모 해외 BW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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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통신 방송솔루션 공급 기업인 리노스가 유로시장에서 2000만 달러 한화로는 약 186억원 규모의 해외 BW를 발행했습니다. 리노스는 이번 해외 BW발행의 경우 신주인수권 행사 가액은 주당 2880원이며 만기 5년에 만기보장수익률은 연 1.65%로 상당히 낮은 이자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리노스는 2006년 말 우호적 M&A를 성공적으로 완료했고 합병 후 1년 만에 1000억원의 매출 추정에 약 80억원의 영업이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노학영 리노스 대표이사는 "M&A를 시작한지 1년이 남짓한 리노스가 감히 성공이라는 단어를 쓰기는 부족하지만 더 큰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신성장동력 발굴이 더 큰 성장을 가져와 투자자의 투자가치 극대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리노스는 이번 해외 자금 조달은 미국 소재의 크레인파트너스가 전액 인수했으며 리노스 최대주주도 경영권 안정 등을 위해 이번 BW Warranty의 상당량을 인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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