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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7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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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오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07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SBS 윤창현.하대석 기자 -뉴스추적 443회 '부서지는 인공뼈, 그 실체는?' 등이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 시상했고 헤럴드경제 사진부 안훈기자가 '이명박 대선 후보, 이회창 전 총재 자택 전격방문'으로 사진보도 부문에서 수상했다.

    시사IN 주진우 기자의 '나는 삼성과 공범이었다' '삼성은 다급했었다' '삼성의 꼬리자르기 시나리오'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획보도 신문.방송부문, 지역취재보도,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지역기획보도 방송부문, 사진보도 부문, 특별상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제41대 김경호 한국기자협회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디지털뉴스팀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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