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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 잘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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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7일 첫 경선이 치러지는 아이오와주 마운트 플레전트의 한 고등학교에서 연설을 한 뒤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포옹하고 있다.

    미국 민주ㆍ공화 양당의 대선후보 경선은 내년 1월3일 아이오와주에서 시작되며 2월5일 '슈퍼 화요일'에 후보 윤곽이 드러난다.

    /마운트플레전트(미국)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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