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승연 누나, 행복하게 잘 사세요" 입력2007.12.28 14:48 수정2007.12.29 08: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8일 2시 강원도 양양의 쏠비치에서 열린 연기자 이승연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이동건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승연은 한 살 연하의 사업가 김문철씨의 결혼식 주례는 선배 연기자인 이순재가, 사회는 윤다훈이 맡았다. 이승연, 김문철 부부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허니문을 떠나며, 서울 한남동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디지털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엄마에게도 말 못한 연애사 공개 배우 류시원이 19세 연하 아내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하객으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류시원과 그의 아내가 최초로 등장한다. 당시... 2 케데헌·플레이브 잇나, 新 버추얼 아이돌 론칭 예고 버추얼 아이돌 2.0 시대가 열릴지 이목이 쏠린다.두리엔터테인먼트는 19일 버추얼 아이돌 그룹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론칭하며, 추후 그룹명 등을 공개한다. 3D 캐릭터를 기반으로 모션캡처와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3 '아기가 생겼어요' 러블리 매력 뿜뿜, 장여빈 시선집중 '아기가 생겼어요' 장여빈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채널A 새 주말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가 아찔하고 달콤한 역주행 로맨스의 시작을 알린 가운데, 강세현 역으로 안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