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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7년 12월20일~12월26일) 서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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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잡화

    ▷그레이스쥬얼리(장금휘·50·악세사리제조) 신사동 609의1 미승빌딩 102호
    ▷디티에스랩(한기수·50·바이오제품제조) 역삼동 607의15 우진빌딩
    ▷만을(이상경·50·골프용품제조) 논현동 218의19 이소빌딩 3층
    ▷모델리안(오상훈·125·모형제작) 중곡동 610의11
    ▷에스디아이플래닝(강우진·50·광고물제작) 서교동 394의64 지상빌딩 102호
    ▷엠유에이치씨(이대윤·100·헬스장비제조유통) 여의도동 35의2 백상빌딩 606호

    ◇전기·전자

    ▷누리온정보통신(박종수·150·초고속인터넷통신회선판매) 미아동 189의14 운산빌딩 3층
    ▷백두디지탈(최균·50·컴퓨터주변기기제조) 한강로2가 16의1 선인상가 22동 1층 71호
    ▷비엠에스정보통신(서상준·150·영상음향장비개발) 양평동 3가 46이앤씨드림타워913호
    ▷빅벤플러스(권영한·50·의료기기제조) 성산동 209의1
    ▷삼이디지탈(이우영·100·컴퓨터주변기기제조) 한강로3가 40의969 터미널상가 2층 22호
    ▷세미마스터(오현택·50·전자부품제조) 구로동 1258중앙유통단지다동 4111호
    ▷시스네트씨앤에스(양동 권·150·컴퓨터주변기기제조) 오류동 77의1 3층
    ▷시스템원코리아(이덕재·20·전자제어기기) 쌍문동 96의4 원형빌딩 210
    ▷시채널(권철오·300·보통안경선글라스수중안경) 문래동 3가 54의66 에이스하이테크시티1동 621호
    ▷신흥콘트롤(김명식·50·산업용전기전자제품제조) 구로동 604의1 공구상가 에이브럭7동 108호
    ▷아이티에스북부(조영환·1000·정보통신사업) 을지로 6가 58의5 케이티을지지점6층
    ▷아이티에스서부(손태일·1000·정보통신사업) 독산동 1093케이티신금천지점4층
    ▷엔티씨앤씨(한남탁·50·컴퓨터주변기기제조) 한강로3가 16의58 용산전자오피스텔
    ▷여수열병합발전(김연석·10000·집단에너지재생에너지자원개발) 장교동 1한화빌딩
    ▷웰쳐화인텍(김희곤·50·계측제조기기) 여의도동 24두레빌딩 901호
    ▷인이티에스(김승미·50·컴퓨터주변기기제조) 방배동 537의3 402호
    ▷제네시스디지탈(이진희·50·방송수신기영상제품) 가양동 1478가 양테크노타운506의1 호
    ▷진테크무역(강혁·50·케이블세라믹제조) 구로동 1258중앙유통단지다동 2320호
    ▷투윈위즈텍(황성광·50·반도체검사장비제조) 신설동 93의3
    ▷한강이엔씨(한상진·100·산업공장설비설계) 시흥동 113의15 밴처월드505호

    ◇정보·통신

    ▷네트워크하우스(고지석·100·유무선통신망네트워크게임개발) 가락동 112부광아트빌딩 5층
    ▷넷앤드휴먼인터페이스(김종오·10·소프트웨어개발) 방화동 829오피앙2차922호
    ▷드림캐쉬(장병순·50·소프트웨어프로그램개발) 산림동 207의2 대림상가 556호
    ▷디도스디펜스(원수영·50·컴퓨터하드웨어) 서초동 1599의2 엘지서초에클라트1326호
    ▷디엑스팩토리(이성영·30·소프트웨어개발) 서교동 385의15 남성빌딩 2층
    ▷리젠웹(김효정·60·홈페이지제작) 논현동 146의16 진성빌딩 202호
    ▷메타스퀘어(김진호·50·소프트웨어개발) 서초동 1338의20 현대렉시온220
    ▷모빌토크바디라인(홍승우·50·소프트웨어) 남산동 3가 34의5 남산빌딩 311호
    ▷미디어컨텐츠그룹(차정호·50·온라인정보제공) 원효로2가 1의63 2층
    ▷밸류부스터(유경석·50·소프트웨어개발) 양재동 106의4 동 연빌딩 1층
    ▷버즈테크시스템(윤영구 ·10·소프트웨어개발) 도화동 정우빌딩 215호
    ▷비즈니스타겟(원숙진·50·온라인게임개발) 합정동 428의22 301호
    ▷선두시스템경영연구소(변풍식·50·리더스클럽) 상도동 511숭실대학벤처중소기업센터201호
    ▷손오공아이비(최신규·1000·게임소프트웨어제작) 가산동 371의28 우림라이온스밸리비동 209호
    ▷시에스타씨이오(김제옥·50·소프트웨어개발) 방이동 67의10 302호
    ▷아이에스티솔루션(김용덕·30·소프트웨어하드웨어개발) 원효로2가 23의28
    ▷아이피씨디지탈(강현식·10·컴퓨터시스템설계) 원효로2가 92의5 하나빌딩 902호
    ▷앰피디아(한송훈·100·소프트웨어개발) 역삼동 705의5 동 현빌딩 4층
    ▷에단아이엔씨(안은찬·50·웹사이트개발) 신도림동 337대우푸르지오1차103의270 5
    ▷에스에이치라이트(김상명·100·네비게이션장착솔루션개발) 수서동 724로즈데일빌딩 2035호
    ▷엔퓨처엔터테인먼트(안호섭·50·온라인게임개발) 양재동 15의22 3층
    ▷오엔에스커뮤니케이션(박동인·100·하드웨어소프트웨어) 역삼동 838의9 거암빌딩 6층
    ▷웹탑시스(정선호·10·아이티컨설팅개발) 한강로1가 50의1 용산파크자이오피스텔 디동 1136호
    ▷위즈베라(백효성·50·소프트웨어개발) 가락동 113의16 진주빌딩 4층
    ▷익스텐디드리테일솔루션스한국지점(최광진·50·포스하드웨어소프트웨어) 서초동 1442의19 현우빌딩 5층
    ▷인피니티스타일(김시영·10·소프트웨어개발) 대치동 955의13 테헤란비즈니스센터209호
    ▷큐모아이에스티(양유석·50·소프트웨어개발) 양재동 8의15 위너스빌딩 4층
    ▷텔 큐온(김승훈·100·소프트웨어개발) 도화동 175의1 에스케이허브그린912호

    ◇피혁

    ▷미오드림(이재윤·50·가방지갑벨트패션잡화) 방배동 839의22
    ▷오엘컬렉션(오정석·50·모피제조) 구 의동 75의1 썬타워빌딩 405호

    ◇화학

    ▷비즈파마(김인태·50·의약품식품) 서초동 1668의12 정빌딩 2층
    ▷이룬이앤씨(김문호·300·우레탄제조) 여의도동 44의35 제일빌딩 502호
    ▷진영피앤피(이수하·50·비닐인쇄가공제조) 옥수동 336의6
    ▷청정웰스(이애순·50·광합성식물촉진제) 송파동 8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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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로봇팔'로 선각 공장 통째 자동화…"美와 팩토리 수출까지 협력"

      조선업은 자동화가 쉽지 않은 대표적인 산업 분야다. 구조물이 워낙 커 공장 밖에서 하는 작업이 많은 데다 고객 주문에 따라 매번 설계가 달라지기 때문에 자동화의 핵심인 공정 단순화가 어려워서다.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이런 ‘고차 방정식’의 해법을 하나둘 찾아가고 있다. 정교한 로봇팔을 활용해 철판을 자르고 이어 붙여 선박 외관과 뼈대를 만드는 선각 공장 자동화를 지난해 10월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용접 품질이 더 좋아졌는데도 관련 인력을 30~40% 줄일 수 있는 ‘마법’을 직접 확인한 미국 조선사와 상무부가 “미국에도 지어달라”고 러브콜을 보낼 정도다. ◇자동화로 마스가 협력지난 9일 찾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2야드 선각 공장에서 용접기를 쥔 건 3개의 로봇팔뿐이었다. “10여 개 철판을 설계도대로 용접하라”는 미션을 받은 로봇팔들은 7분 동안 철판을 스캔한 뒤 철판을 자르고 이어 붙였다. 로봇팔은 손 떨림도 없고 쉬는 시간도 없이 묵묵히 맡은 일을 했다. 사람이라곤 바로 옆 상황실에서 지시를 내리고 업무를 지켜보는 작업자 두 명뿐이었다. 나머지 작업자들은 다른 공정으로 옮겨갔다.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일부 공정이 아니라 선각 공장 전체를 자동화한 건 업계 최초”라며 “자동화 설비가 안정화하면 작업자는 50% 정도로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인건비보다 더 큰 수확은 품질이다. 사람은 작업시간이 길어질수록 집중도가 떨어지고 용접기 무게 때문에 팔이 떨릴 수밖에 없다. 로봇은 그럴 일이 없다. 철판 절단·용접·성형 등으로 시작한 로봇팔의 업무 범위가 확대되면 조선소를 24시간 돌리는 것도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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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중간한 개입은 환투기 세력 불러"

      정부의 각종 환율 안정 대책에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자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실효성 없는 대책이 반복되면 투기 세력이 가담할 수 있다”며 “시장의 기대심리를 꺾을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안동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18일 전화 인터뷰에서 “작년 말 외환당국이 외환시장에 개입했을 때 환율 오름세를 완전히 꺾지 못하면서 시장 상황이 악화하고 있다”며 “시장 개입은 신중하게 결정하되, 한번 개입하면 끝장을 볼 생각으로 원·달러 환율을 1300원대까지 눌렀어야 했다”고 조언했다. 안 교수는 “외화보유액을 아껴 쓰려다 보니 개입 효과가 약했다”며 “시장 참가자들도 외환당국의 카드에 ‘맞아 보니 별로 아프지 않다’는 반응을 보인다”고 평가했다. 익명을 요구한 시중은행 이코노미스트도 “작년 말 개입으로 환율이 1420원대까지 빠졌을 때 마지막 ‘한 끗’이 아쉬웠다”며 “정부의 어중간한 개입과 환율 반등이 반복되자 외환시장이 안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주저하던 투기 세력까지 원화 약세에 베팅하고 있다”고 말했다.전문가들은 외환당국의 시장 개입 타이밍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원·달러 환율 1480원 안팎에서 외환당국이 시장 개입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서다. 안 교수는 “정부가 쓸 수 있는 정책 카드를 다 꺼내는 바람에 자신의 패를 먼저 보여주고 포커 게임을 하는 것과 다르지 않게 됐다”고 했다.전문가들은 2022년 일본 외환당국의 개입 사례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2022년 9월 엔·달러 환율이 146엔을 돌파하자 일본 외환당국은 24년 만에 엔화 매수 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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