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진해운, 최은영 회장 승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 조수호 회장의 미망인인 최은영 한진해운 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했습니다. 한진해운은 지난해 11월 조수호회장 작고이후 공석이었던 회장직에 최은영 부회장을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진해운은 또 이원우 상무를 전무로, 박길영, 류재혁, 전용일 상무보를 상무로 승진발령 내는등 총 13명의 임원 승진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2. 2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3. 3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