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가빴던 2007‥한해가 진다 입력2007.12.30 18:04 수정2013.02.23 17: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상 최고치 랠리를 펼치며 숨가쁘게 달려온 여의도 증권가의 한 해가 '새해 코스피 3000시대'에 대한 꿈을 간직한 채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다.올 코스피 지수는 작년 말보다 462.67포인트(32.25%) 오른 1897.13에 마감됐다./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 신약·유전자 편집·비만 치료 … 바이오株 옥석 가린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바이오주의 시간’이 찾아온다. 제약·바이오 섹터 세계 최대 투자 행사인 ‘2026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JPMHC)’의 개막을 앞두고 관련... 2 "특허절벽 리스크 작다"…재평가 받는 빅파마들 비만 치료제에 쏠렸던 투자자의 시선이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회사)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약값 규제와 관세 압박이 완화되고, 면역 질환·항암 등 기존 주력 치료 분야 신약... 3 돌아온 방산주…'돈로주의' 강화에 ETF 급등 주춤하던 방위산업주가 지난 한 주간 크게 올라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이 급등했다. 미국 원자력 관련주도 반등에 성공하며 원전 ETF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코스피지수가 단기 급등하자 신규 자금이 대기처로 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