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곡물가 급등 … 식품업계 탈출구는 입력2008.01.02 09:30 수정2008.01.02 09: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올해도 국제 곡물시세의 급등행진이 계속될 것으로 예고되면서 식품업계에 비상이 걸렸다.업계는 올해도 밀 가격이 최소한 30%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쌀라면을 개발하는 등 대체 원료 상품을 발굴하는 한편 장기 공급계약을 늘려 도입비용을 최대한 절감한다는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국인 '1900만명' 한국 왔는데…"또 적자야?" 비명 터진 이유 [트래블톡] 한국 관광산업이 좀처럼 적자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2000만 시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정작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가 이를 훨씬 웃돌면서... 2 옷 가게인 줄 알았는데 '깜짝'…2030 여성들 몰리는 '이곳' [현장+] 30일 오전 11시께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패션 브랜드 매장과 팝업스토어가 밀집한 골목 끝자락에 3층짜리 붉은 벽돌 건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노란색 문을 열고 계단을 오르자 슬리퍼와 매트가 놓인 '현관... 3 수요 정체에 메모리 폭등까지…LG TV 사업, 올해도 첩첩산중 LG전자가 지난해 전장과 냉난방공조(HVAC) 등 B2B(기업간 거래) 사업에서 사상 첫 영업이익 1조 원을 넘어서며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하지만 주력 사업인 TV(MS사업본부)는 글로벌 수요 정체와 원가 상승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