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구본무 LG회장 "올해도 고객가치가 최우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3년 연속 '고객가치경영'을 신년 경영화두로 제시했습니다. 구본무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금 우리는 본격적인 성장 궤도로 진입하기 위한 시험대에 서 있다"며 고객가치경영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강조했습니다. 미래 준비를 위해서는 생산혁신과 R&D, 마케팅의 역량강화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업의 적극 발굴과 체계적인 인재 육성이 필요하다고도 역설했습니다. 구 회장은 또 LG Way의 토대 위에 개개인의 전문성이 조화를 이루는 활기차고 창의적인 조직문화 구축으로 일등 LG를 현실화하자고 덧붙였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글로벌OTA 공세 속 토종 플랫폼의 반격 카드 '오픈 플랫폼' [분석+]

      외국계 온라인여행사(OTA)들이 숙박을 넘어 교통·액티비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국내 여행 플랫폼들의 대응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자체 상품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끌...

    2. 2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3. 3

      일본, 대미 투자 1탄 ‘가스발전·항만·인공 다이아’…총 6~7조엔

      일본이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가스발전, 항만, 인공 다이아몬드 공장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사업 총액은 약 6조~7조엔 규모로 전망된다.지난해 미·일 양국은 도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