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SM5 6만8천여대 리콜 입력2008.01.02 15:21 수정2008.01.02 15: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건설교통부는 르노삼성자동차가 제작·판매한 SM5 승용차 6만8천여대가 제작결함으로 인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대상은 르노삼성의 SM5 LPLi와 임프레션 6만8037대로 연료공급과 연료 유량계 불량이 리콜사유입니다. 무상수리 등 자세한 사항은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됩니다. 문의) 080-300-3000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진열하자마자 품절"…'두쫀쿠' 오픈런에 피스타치오 매출 폭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이 불면서 두쫀쿠를 제작하는 데 들어가는 제품들의 매출이 덩달아 폭증하고 있다. 일부 재료는 품귀 현상까지 나타나 가격이 폭등하면서 ‘두쫀쿠 인플레이션’이 현실화하... 2 우리銀, ‘강남 BIZ프라임센터’ 개점…생산적금융 본격 확대 우리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 지역의 첨단전략산업 기업을 전담하는 기업금융 특화 조직 ‘강남 BIZ프라임센터’를 개점했다고 23일 발표했다.이번에 문을 연 ‘강남 BIZ프라임센터&... 3 '이재용 회장 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 해외 연합훈련 파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가 임관 후 처음으로 해외 연합훈련에 투입된다.23일 군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이 소위는 2월 태국 일대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 다국적 연합훈련 '코브라골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