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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현선물 동반 '팔자'..PR은 매수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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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이 현선물 시장에서 동반 매도에 나선 가운데 프로그램은 매수 우위로 돌아서고 있다.

    3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448억원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전기전자 업종에 매도 물량이 집중돼 있다.

    반면 기관과 개인은 건설과 금융, 전기전자 등을 중심으로 각각 332억원과 86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선물 외국인들이 309계약 '팔자'를 보이고 있으나, 프로그램은 비차익을 중심으로 294억원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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