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토스 위원장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정기 검진에서 식도암이 발견됐다"면서 "암진단과 향후 치료 등을 감안해 11월 선거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79세인 랜토스 위원장은 미 의회 의원 중 유일한 홀로코스트 생존자로 1981년 하원에 진출한 뒤 14번 연속 선출돼 지난해 1월 하원 외교위원장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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