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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니안, "저를 슈퍼맨으로 만들어주는 팬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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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기다리다 미쳐'(감독 류승진 / 제작 ㈜아이필름)의 데니안이 팬들의 성원덕분에 힘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데니안의 첫 스크린 도전작의 대박을 기원하며 공식 팬클럽 <U Don’t Stop>이 영화가 개봉한 1월 1일부터 3일까지 무려 총 10회의 무대인사에 참석하여 릴레이 응원이벤트를 펼치고 있는 것. 또한 앞으로 남은 무대인사는 물론, 여러 지방에서 가질 무대인사에도 함께 하며 '무대인사 전국투어'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데니안 팬클럽의 사랑에 동료 연기자들은 부러움을 금치 못한다는 후문이다.

    특히, 우승민은 한 무대인사 자리에서 "여기 앞줄에 계신 분들은 벌써 4번째 만나는 것 같다. 이 분들의 큰 함성 때문에 뒤에 앉은 내 팬들의 함성이 기죽는 것 같다. "며 질투 섞인 농담을 던졌다.

    이에 데니안은 “팬들은 저를 슈퍼맨으로 만들게 해주는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바쁜 스케줄에 지치고 힘들어도 팬들만 보면 힘이 불끈불끈 솟아 나거든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데니안이 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군대 간 네 커플의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 <기다리다 미쳐>는 지난 1월 1일 개봉하여 개봉 첫날 관객 10만명을 동원하는 기록을 세웠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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