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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퉁'까지 판치던 '무한도전 달력' 폭발적 판매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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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부터 온라인에서 판매되기 시작한 '무한도전' 달력이 발매 하루만에 5만부가 모두 팔려나갔다.

    당초 이 달력은 지난해 연말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제작해 2,000명에게만 무료 배포될 예정이었지만 시청자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 추가로 제작해 판매 후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지난해 연말에는 무한도전 달력의 다운로드 이미지를 인쇄하여 임의로 달력을 제작.판매하는 사례까지 발생해 문제가 되기도 했다.

    무한도전 정품 달력(?)에는 여섯 멤버의 친필 사인이 들어있어 확연히 구분할 수 있다.

    무한도전 게시판에는 달력을 사고싶은 수많은 팬들의 성화가 이어지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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