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지오텍은 공시에서 "매출목표를 기존 4100억원에서 4300억원으로 상향조정했고, 수주목표는 7억 달러, 시설투자로는 443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는 고유가로 인한 발전(HRSG), 담수, 모듈 사업부문의 수주가 증대하고 매출이 확대됨에 따라 매출목표를 상향조절했다는 설명이다.
또 플랜트 사업 매출이 연평균 80% 성장하고 있어, 2008년도 수주목표인 7억 달러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하고 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