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수위,"7% 경제성장 달성에 대해 얘기하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수위는 오늘 재경부업무보고에서 7%경제성장 달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지금까지 부동산투기를 잡는 방향이 잘못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강만수 인수위 경제제1분과 간사는 재경부 업무보고에 들어가면서 "오늘 중점적으로 얘기하고 싶은 것은 7% 경제성장을 어떻게 달성할 지, 일자리 어떻게 만들지 중점적으로 얘기하자"고 말했습니다. 부동산 투기와 관련, "당선인이 얘기했듯이 현재 제도의 시행을 1년 정도 하면서 결정하겠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지금까지의 방향이 잘못됐다.다른 나라에서는 부동산 투기 잡는 데 기본적으로 유동성 관리 많이 하고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부동산 관련 대출 통해서 기본적으로하고 세정에 의한 것은 2차적이라는 것입니다. 강 간사는 "세금으로 다스리는 것은 한계가 있으므로 유동성 관리가 주축이 되고 세금은 보조적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테슬라 1000대 모인다"…한화리조트 설악서 'K-라이트쇼 2026' 개최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는 오는 3월7일 테슬라 차주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미디어아트 행사인 '테슬라 K-라이트쇼 2026'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1000대 이상의 테슬라 차량이 모여 음악에 맞춰 외부 조명을 점멸하는 '라이트쇼 모드'를 활용해 다채로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K-라이트쇼 조직위원회 주최로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아워홈이 올해 공동 후원사로 나섰다.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는 참가자에게 3월3일부터 8일까지 객실을 정상가 대비 최대 70% 할인한다. 설악 워터피아 종일권은 1인당 2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올해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력을 퍼포먼스로 구현한 'FSD 플릿 쇼'(Full Self-Driving Fleet Show)를 처음 선보인다. 일반 투숙객과 방문객을 위한 FSD 시승 체험 마련했다. 행사장 곳곳에는 포토존, 노래자랑, 푸드트럭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일반 투숙객과 방문객도 참가할 수 있다. 리조트를 지역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지난 3년간 '워터밤 속초'를 통해 약 100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행사 역시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화리조트 관계자는 "리조트가 축제 공간으로 탈바꿈하며 워터밤 속초에 이어 다시 한번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속초시청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기아, 셀토스 2세대 출시… 연비 19.5km/ℓ 하이브리드카 가세

      기아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의 2세대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인 ‘디 올 뉴 셀토스’를 27일 공식 출시했다. 하이브리드카 모델을 새로 도입하고 차체 강성을 높인 K3 플랫폼을 적용해 주행 성능을 끌어올린 게 특징이다. 신형 셀토스의 가장 큰 특징은 1.6 하이브리드카 모델 추가다. 시스템 최고 출력 141마력, 최대 토크 27.0kgf·m의 성능을 내며 복합연비는 동급 최고 수준인 19.5㎞/ℓ를 구현했다. 가솔린 터보 모델은 최고 출력 193마력, 최대 토크 27.0kgf·m를 발휘한다 전동화 특화 기술도 대거 들어갔다. 내비게이션 정보를 활용해 회생 제동량을 조절하는 ‘스마트 회생 제동 3.0’과 주행 경로를 예측해 배터리를 제어하는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이 적용됐다. 실내에서 가전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V2L 기능과 엔진 구동 없이 편의 장치를 사용하는 ‘스테이 모드’도 탑재됐다. 기아는 신형 셀토스에 3세대 플랫폼(K3 플랫폼)을 적용했다. 초고장력강과 핫스탬핑 공법 확대 적용을 통해 차체 평균 강도를 기존 대비 약 20% 높여 충돌 안전 성능을 확보했다. 차체 크기는 전장 4430㎜, 축간거리 2690㎜로 기존보다 각각 40㎜, 60㎜ 늘어나 실내 거주성이 개선됐다. 안전 사양은 상급 모델 수준으로 강화됐다. 동급 내연기관 차량 최초로 전방 충돌방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를 탑재했고 9개의 에어백을 기본 적용했다. 실내에는 12.3인치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연결한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직관성을 높였다. 전시 진행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기준 트렌디 2477만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3. 3

      연비 최강에 2천만원대…'가성비 하이브리드' 소형SUV 나왔다

      기아가 6년 만에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디 올 뉴 셀토스'를 출시했다. 이번 완전 변경을 거치면서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됐다. 하이브리드 기준 복합 연비 1ℓ당 19.5㎞를 기록했다. 그러면서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해 시작가를 2000만원대 후반으로 맞췄다.26일 기아에 따르면 신형 셀토스는 2세대 완전 변경 모델이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됐다. 지난해 국내에서는 5만5917대가 판매되면서 소형 SUV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신형 셀토스는 정통 SUV 스타일로, 이번 완전 변경에서는 1.6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됐다. V2L, 스테이모드,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이 탑재됐다. 첨단 및 안전 편의 사양도 대거 강화됐다. 기아는 올해 국내에서 신형 셀토스를 5만5000대 판매할 계획이다.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린 터보 총 2개의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1.6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최고 출력 141마력, 최대 토크 27.0kgf·m, 최대 복합연비 1ℓ당 19.5㎞다. 1.6 가솔린 터보는 최고 출력 193마력, 최대 토크 27.0kgf·m, 최대 복합연비 1ℓ당 12.5㎞다.1.6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주행 상황에 따라 회생 제동을 자동으로 설정하는 '스마트 회생 제동 3.0'과 목적지까지의 도로 상황을 예측해 배터리 충전량을 최적으로 제어하는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이 적용됐다.실내 V2L는 220V 기준 최대 출력 전력 3.52kW로, 이는 캠핑을 비롯한 야외 활동에서 부담 없이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스테이 모드는 정차 시 엔진 공회전 없이 고전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