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지수 급락속 GS건설 1.7% 강세 입력2008.01.07 09:28 수정2008.01.07 09: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GS건설이 나흘연속 강세 행진을 이어가며 18만원 돌파를 눈앞에두고 있습니다. 해외건설 호조와 국내 건설사업 환경변화그리고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에 나서고 있는 점이 호재로 작용하며 주가 강세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G이노텍, 광주서 '차량용 두뇌' 만든다…1000억 들여 공장 증축 LG이노텍이 광주사업장에 1000억원을 투자해 차량용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모듈 생산라인을 구축하기로 했다. AP모듈은 자동차에서 ‘두뇌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으로, 소프트웨어중심차량(S... 2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다가"…결혼 앞둔 예비부부 속타는 이유 새해부터 샤넬, 에르메스, 부쉐론 등 명품 브랜드들이 가격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 고환율 국면이 지속되는데다 귀금속 가격도 천장을 뚫고 급등하고 있어서다. 일각에선 명품들이 환율 등을 빌미로 가격을 높여 '프... 3 잇따른 금융권 해킹에 '디지털금융안전법' 속도전 금융보안의 사각지대에 있던 법인보험대리점(GA), 암호화폐거래소, 대부업체도 이르면 내년부터 금융회사 수준의 규제를 적용받게 된다. 최근 금융권에서 해킹 사고가 잇따르자 금융당국이 관련법 제·개정에 나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