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건설, 장하성펀드서 지분 5.11% 취득 입력2008.01.08 08:49 수정2008.01.08 09: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장하성펀드로 알려진 한국기업지배구조개선펀드는 8일 성지건설 지분 5.11%(30만6820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펀드측은 성지건설의 지배구조개선을 위해 주주로서 의견을 제시하고 필요한 주주권을 행사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아, 자사주 80만주 소각 결정에 8%대 강세 오아가 8% 넘게 오르고 있다. 자사주 80만주가량을 소각하겠다고 지난 13일 장마감 이후 공시한 영향이다.14일 오전 9시12분 현재 오아는 전일 대비 680원(8.53%) 오른 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 회사... 2 모베이스전자, 현대차 모베드 부품 공급 소식에 2연상 전장부품 제조기업 모베이스전자가 현대차그룹의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 핵심 부품 중 메인보드와 와이어링을 공급한다는 소식 이후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달성했다.14일 오전 9시8분 현... 3 [속보] 코스피 개장 직후 4700선 돌파…기관·개인 '사자'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4700선을 돌파했다.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전 9시14분께 전일 대비 0.08% 상승한 4696.62를 기록하고 있다. 개장 이후 반도체주 상승세에 4700선을 웃...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