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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역 출신' 정인선, 18세 소녀의 성숙한 모습에 네티즌들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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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역배우 정인선이 성숙미 물씬 풍기는 모습을 공개, 네티즌들의 열화와 같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통해 올해 고등학교 2학년생이 된 사진을 공개하며 아역배우의 이미지를 탈피, 남성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특히 18세 숙녀답게 성숙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모습의 사진들은 아역배우가 아닌 성인 연기자로서의 가능성까지 엿보이고 있다.

    그 인기에 힘입어 하루종일 '정인선'을 비롯해 '정인선 미니홈피', 정인선이 출연하는 KBS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 등이 각종 포털 게시판에 랭크,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매직키드 마수리'에 함께 출연한 아역배우들인 오승윤(마수리 역), 김희정(최이슬 역), 한보배(최풀잎 역), 윤영아(마예예 역), 정인선(한세은 역) 그리고 그룹 'FT 아일랜드'의 이홍기(이지훈 역)에 대한 관심도 쏟아지고 있는 상황.

    한편, 정인선은 영화 '살인의 추억', '몽중인', '안녕 유에프오' 등을 통해 아역 배우로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이목을 끈 바 있다.

    아역 스타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들불 번지듯 번지면서 '왕과나' '태왕사신기' 아역 유승호와 꼬마요리사 노희지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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