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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제버거,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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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종' 브랜드이자 프리미엄 버거를 표방하고 있는 크라제버거가 10일 사명을 '크라제 인터내셔널'로 변경했다.민병식 사장은 "2006년 하반기 상하이 1호점을 냈고 올해 미국 일본 싱가포르 필리핀 태국 베트남에 매장을 열 계획"이라며 "창립 10주년을 맞아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법인명을 바꾼 것"이라고 설명했다.

    크라제버거는 1998년 서울 압구정 1호점에서 출발,현재 2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맥도날드 등과 차별화된 '슬로 푸드'형 버거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17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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