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종수 사장 "대운하 사업 전 업계에 문호 개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종수 현대건설 사장은 새 정부의 한반도 대운하 건설 사업에 앞서 경인운하 사업이 재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종수 사장은 14일 한국경제TV 부동산투데이 월요초대석 코너에 출연해 "(주)경인운하 중심으로 추진되던 경인운하 사업이 작년에 사업권 최소로 중단돼 있는데 이제는 다시 (주)경인운하를 중심으로 새롭게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장은 사업 재추진 이유로 "경인운하 사업은 네덜란드 전문기관으로부터 경제성이 있다는 연구 검토 결과를 이미 받았고 지역 주민들도 지역 발전을 위해 다수가 이 사업을 찬성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사장은 이어 경인운하가 착공되면 경부 대운하 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한뒤 "현재 5대 건설사가 협의체를 구성해 대운하 사업을 연구하고 있지만 사실 전체 건설업계에 문호가 개방돼 있다"고 말해 대운하가 대형 건설사들만의 사업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기름값 오르고 계란값 뛰고…전쟁·가축병 등 이중악재에 밥상물가 '빨간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정세가 긴장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가축전염병 확산까지 겹치면서 국내 물가가 요동치고 있다. 국제 유가와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는 동시에 식품 가격까지 오르면서 소비자들의 물가 ...

    2. 2

      가시화된 이란전 장기화…세계 경제 긴장감 고조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달 28일 이란을 공격한 이후 보름이 지나면서 세계 경제가 현재와 같은 급격한 변동성을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함이 투자자들 사이에 퍼지고 있다. 최근까지 월가에선 이번 전쟁이 단기...

    3. 3

      배우처럼 잘생긴 연하 CEO의 사랑 고백…80대女도 당했다 [차이나 워치]

      "누나, 저는 올해 67세에요. 상장사 최고경영자(CEO)입니다. 평생 필요한 건 다 갖췄는데, 당신만 없네요." "누나, 나이가 무슨 상관이에요. 앞으로 제가 평생 아껴줄게요." "누나, 위챗(중국 최대 메신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