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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이, '래퍼 지이 없이 2인체제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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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인조 댄스그룹 거북이의 래퍼 지이를 당분간 볼 수 없을 전망이다.

    지난 10일 5집 앨범 <오방 간다>를 발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거북이가 래퍼 지이의 맹장염 수술로 당분간 2인 체체의 활동을 선언한 것.

    이에 대해 소속사 부기엔터테인먼트는 "지이의 병상에도 불구하고 5집에 대한 좋은 평가들 때문에 활동 중단 보다는 2인체제로 지이의 빈자리를 잘 채워 나갈 것"이라며 "리더 터틀맨과 보컬 금비도 지이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기 위해서라도 스케줄을 강행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거북이의 유로풍 댄스곡 타이틀곡 '싱랄라'는 발매 2일째 부터 소리바다 앨범 종합차트에서 1위를 차지, 자리를 고수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래퍼 지이가 빠진 2인 체제 거북이는 오는 19일 MBC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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