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파리서 개인전 갖는 김철성씨 "자연의 어울림 채색했어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양화가 김철성씨(41)는 '자연의 어울림'을 화면에 채색하는 작가다.

    막 잠에서 깨어난 듯한 자연의 얼굴은 자나 깨나 자식 걱정을 하는 어머니의 얼굴과 그대로 겹친다.

    국내 작가로는 드물게 프랑스 파리 퓨그르갤러리에서 개인전(22일~2월3일)을 갖는 김씨는 또 다른 자연의 모습을 화면으로 보여준다.

    최근 변화된 작품은 자연의 이미지에 인간의 심성과 신의 영역까지 아우른 것.

    그는 "여백의 미를 한껏 살린 드라마틱한 자연과 현실적인 나,종교의 영역 사이에서 어느 쪽을 택해야 할지 갈등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자연에서 느끼는 평안과 고요,생명감,색감의 놀라운 조화를 통해 신의 섭리를 표현하고 싶었죠.

    이번 그림에서 그런 변화가 보일 겁니다."

    (02)877-1093

    ADVERTISEMENT

    1. 1

      쿠로미 쿠키·마이멜로디 초콜릿… '산리오' 캐릭터 만난 콘래드 서울 딸기 뷔페

      '잔망 루피'로 키덜트족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콘래드 서울이 이번에는 산리오와 만났다. 콘래드 서울이 1월 17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하는 딸기 뷔페에서다.뷔페는 산리오캐릭터즈 세계관에서도 최고 인기...

    2. 2

      "안성기 '기도 폐쇄', 흔한 일일까?"…법의학자의 분석

      법의학자인 유성호 서울대 의과대학 법의학교실 교수가 고(故) 안성기의 직접적 사인으로 알려진 '기도 폐쇄'에 대해 의학적 분석을 내놨다.유 교수는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유성호의 데맨톡...

    3. 3

      '연예인 트레이너' 양치승, 헬스장 접고 회사원 됐다

      배우 김우빈 성훈, 한효주 등의 트레이너로 이름을 알린 양치승이 헬스장 폐업 이후 회사원이 됐다.양치승은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6년 새로운 시작.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는 글과 함께 명함 사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