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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CEO] ㈜에스에너지 ‥ 태양광 산업 발전 "우리가 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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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에스에너지(대표 홍성민 www.s-energy.co.kr)가 태양광 발전소 건립사업과 특수모듈(BIPV) 제작 사업 확대에 나섰다.

    태양광산업은 세계 각국이 화석연료의 대안으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분야.1992년 삼성전자 가전부문 내 태양광사업부로 출발해 2001년 독립한 ㈜에스에너지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으며,태양광발전시스템 설치부문 시장 점유율 1위에 오를 만큼 성장했다.

    이 회사의 주력사업은 시스템 사업과 태양전지 모듈 제조 및 판매다.

    이 회사는 국내 유일의 BIPV 제작 업체로,지난해부터 모듈 설비 투자에 나섰다.

    기존 모듈 생산 용량(10MWp)을 3배 늘려 30MWp 생산라인을 갖추게 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국내 최대인 50MWp 설비 규모로 증설된다.

    이와 함께 신행정도시 건설에 따른 수요 증대에 대비,이건창호와 BIVP 사업에 대한 사업제휴를 체결했다.

    태양광 발전소는 SPC(특수목적법인) 형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에스에너지는 국내 최초로 태양광 발전소를 건립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전소 건립에 관한 기술력 또한 세계 수준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홍성민 대표는 "2009년에 100MWp급 제2공장 건설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15년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등 올해 800억원 매출을 달성하겠다"고밝혔다.

    최규술 기자 kyus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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