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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CEO] (주) 자연과 공간 ‥ "산림욕 효과 살려 실내공기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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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산림욕의 효과를 고스란히 살린 공기청정기가 출시됐다.

    ㈜자연과공간(대표 강풍원 www.ohnature.co.kr)이 자체 개발한 '솔누리휘산1000'은 100% 천연 자연산 피톤치드 원액인 '솔누리 송침유'가 장착돼 있는 공기청정기다.

    이 원액은 북한의 청정지역 산에서 솔잎을 채취해 증류법으로 추출한 것이다.

    '솔누리휘산1000은 초음파 방식을 채택한 디지털 기기로, 피톤치드 원액을 실내 평형과 오염 정도에 맞춰 일정하고 미세하게 조절해 자동 분사한다.

    ㈜자연과공간은 이 기기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솔누리 송침유의 주요 성분은 수산기라디칼이다.

    수산기라디칼은 아토피 피부염,대장균,황색포도상구균 등에 작용하는 항산화제로 강력한 산화력을 지녔다.

    솔누리 송침유는 포름알데히드 등 환경 호르몬도 분해한다.

    실제로 이 회사가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에 의뢰한 결과 탈취 및 항균 테스트에서 99%의 살균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풍원 대표는 "솔누리휘산1000은 악취 및 각종 균 등 오염된 실내 공기를 치료하는 제품"이라며 "짙은 향으로 악취를 감추는 기존 제품과는 엄연히 다르다"고 설명했다.

    ㈜자연과공간은 기기를 무상 공급하는 대신 원액에 대한 한 달 사용량(5000㎖) 가격으로 3만9800원을 받는다.

    제품의 입소문과 공격적 마케팅이 어우러져 현재 부산 등 총 33개의 지역 센터를 총괄하는 부산 및 경남지사를 오픈했다.

    강 대표는 "지역 센터의 경우 소자본,무점포 개업이 가능해 창업 품목으로 손색이 없다"며 "신규 센터 지원에 역량을 집중해 향후 전국에 걸쳐 총 176개의 센터를 확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재섭 기자 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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