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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종옥 "이번엔 두남자의 사랑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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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문희 고두심 김세윤 김승수 유호정 김흥수 박신혜 등이 출연한 '깍두기'가 조기종영하게 됨에 따라 2월 2일부터는 후속드라마인 '천하일색 박정금'(극본 하청옥, 연출 이형선)이 방송된다.

    '천하일색 박정금'에는 3년여만에 지상파 방송으로 복귀하는 김민종이 출연하며 수다스럽고 억척스러우며 때로는 뻔뻔한 아줌마 형사 박정금 역에는 '내 남자의 여자'에서 열연을 펼쳤던 배종옥이 출연한다.

    도도한 백수 사공유라 역에는 한고은, 양부모의 뜻대로 사공유라와 약혼하지만 박정금을 사랑하게 되는 반듯한 변호사 한경수 역에는 김민종, 박정금의 초등학교 동창이자 안과의사인 배용준 역에는 손창민이 분할 예정이다.

    '내 남자의 여자'에서 친구에게 남편도 뺏기고 이혼한 캐릭터를 맡았던 배종옥은 이번 드라마에서 김민종과 손창민의 사랑을 동시에 받게 될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깍두기'를 사랑하는 시청자들은 조기종영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시청자게시판에는 '급히 종영하기 위해 내용전개가 빨라진 느낌이다'는 시청자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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