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53cm 폭설 입력2008.01.21 17:47 수정2008.01.21 17: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관령 기슭인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의 한 주민이 21일 집 주변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이날 대관령엔 53㎝의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다.기상청은 "22일 서울과 경기,강원 영서지방에도 낮 한때 약한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208회 로또 1등 '6·27·30·36·38·42'…1등 당첨금 50억원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24일 추첨한 1208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가 6, 27, 30, 36, 38, 42라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5다.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6명이다. 당첨금은... 2 최저 -18도 강추위 이어져…도로 살얼음 유의해야 [내일 날씨] 일요일인 25일에도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최저기온이 서울은 -11도, 강원 철원은 -18도로 떨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8~-2도, 낮 최고기온은 -5~6도로 각각 예보됐다.중부지방... 3 "가장 듣고 싶었던 말"…조민, 교보문고서 출간 기념 사인회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씨가 책 출간을 기념한 팬싸인회를 오는 25일 서울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개최한다.24일 조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SNS)에 팬 사인회 이벤트 포스터를 공유하며 “교보문고 강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