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올해 예상 매출 5500억원 입력2008.01.22 14:14 수정2008.01.22 14: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한양행은 22일 올해 예상 매출액을 5500억원으로 잡았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세스, 고객사로 블룸에너지 확보…현저한 저평가"-키움 키움증권은 15일 코세스의 2026년 영업이익이 471억원으로 전년 대비 149%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고객사 블룸에너지의 공격적인 투자가 예상되면서다. 코세스는 블룸에너지에 전극 셀 제조 장비를 공급한다.오현진... 2 "하이브, BTS 초대형 월드투어로 실적 개선 기대…목표가↑"-LS LS증권은 15일 하이브에 대해 "올해 방탄소년단(BTS)의 초대형 월드투어로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9만원에서 43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박... 3 "현대차, 6개월 안에 시총 110조 간다…목표가 대폭 상향"-SK SK증권은 15일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55만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들의 앞선 경쟁력에도 대량생산과 품질관리에 우위에 있는 데다 각종 국내외 로봇 상장지수펀드(ETF)에 편입된 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