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분기 주택시장] (분양 하이라이트) '아일랜드 캐슬' 회원권 분양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자산신탁이 경기 의정부시 장암동에 도심형 리조트 '아일랜드 캐슬'회원을 모집한다.

    휴양리조트 531실(66~301㎡형)과 호텔 83실로 구성됐으며 테마형 워터파크 등을 갖췄다.

    아일랜드 캐슬은 발렛파킹 전용라운지 캐리어 서비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하철 7호선 장암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으며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해 서울과 쉽게 연결된다.

    워터파크는 아마존 정글과 그리스 신전을 테마로 한 '아마존 비치'와 320㎡ 길이의 실내 워터파크도 마련됐다.

    (02)515-9500


    벽산엔지니어링이 서울 마포구 신수동에서 '마포 벽산 e-솔렌스힐' 아파트의 잔여분을 특별분양 중이다.

    108㎡(32평)형 단일 유형으로 구성됐다.

    중도금 40%는 최초 입주 개시일 기준으로 2년간 무이자로 융자해 주기 때문에 2480만원 정도의 분양가 할인 효과를 얻게 된다.

    계약금은 5%다.

    다음 달 15일 계약자에 한해 1500만원 상당의 발코니 트기 및 빌트인 가전제품 설치를 무료로 해준다.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6호선 광흥창역,대흥역 등이 가깝다.

    (02)3274-0300


    동양건설산업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신도시에 32가구로 구성된 '동탄 파라곤 타운하우스'를 다음 달 분양한다.

    파라곤 타운하우스는 전용면적 232㎡형 16가구,264㎡형 13가구,297㎡형 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모든 가구가 남향으로 배치됐으며 88㎡ 정도의 개별 정원이 제공된다.

    타운하우스 최초로 주차공간을 지하화했다.

    단지 안에는 피트니스클럽을 비롯 스크린이 설치된 실내골프연습장과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분양가상한제 및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다.

    (031)719-1147

    ADVERTISEMENT

    1. 1

      "이주비가 없어요"…서울 정비사업지 10곳 중 9곳 '발동동'

      올해 이주를 앞둔 서울 정비사업 구역 10곳 중 9곳 이상은 이주비 조달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의 대출 규제 영향이다.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7개월간 20회에 걸쳐 전체 정비사업 현장의 피해 상황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 정비사업 구역 43곳 중 91%인 39곳이 이주비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정부의 6·27 가계부채 관리강화 방안과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발표 이후 현재 정비사업 현장에는 1주택자 주택담보대출비율(LTV) 40%, 다주택자 LTV 0%, 대출 한도 6억원의 규제가 적용되고 있다.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 대상 43곳 중 대출규제를 적용받지 않는 3곳(시행일 전 관리처분인가 완료)과 HUG(주택도시보증공사) 이주비 융자를 승인받은 모아주택 1곳을 제외한 39곳이 규제 영향권에 놓였다.이 중 재개발·재건축이 24곳(약 2만6000가구), 모아주택 등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15곳(약 4000가구)이다.대출 규제로 인해 조합들은 이주비가 턱없이 부족해져 시공사 보증을 통한 제2금융권 추가 대출을 검토 중이다. 다만 고금리에 따른 막대한 이자 비용 부담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자금 조달 여건은 사업지역·규모, 시공사에 따라 양극화하고 있다.강남권 등 대규모 정비사업장은 기본이주비보다 약 1∼2% 금리가 높더라도 대형 시공사를 통한 추가이주비 조달이 가능하지만, 중·소규모 사업장은 기본이주비보다 3∼4% 이상 높은 고금리를 감수해야 한다.중견 건설사가 참여하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인 모아주택은 마지막 관문인 '이주'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랑구 면목동 A모아타운 구역의 경우 4개 조합 총 811명 중 1주택자 515명(LTV

    2. 2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13.3억…상승률 1위는 '광진구'

      작년 4분기 기준 서울 전용면적 84㎡ 아파트의 평균 매매 가격이 13억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전과 비교해 상승률이 가장 높은 자치구는 광진구(29.4%)로 나타났다.27일 부동산 플랫폼 다방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서울 전용 84㎡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3억2868만원, 평균 전세 보증금은 7억3012만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4분기보다 각각 5020만원(3.9%), 1370만원(1.9%) 올랐다.자치구별로 매매가가 가장 높은 곳은 강남구(26억2446만원)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의 198% 수준이다. 이어 △서초구 197%(26억1128만원) △용산구 158%(20억9618만원) △송파구 150%(19억8861만원) △광진구 136%(18억590만원) △성동구 133%(17억6356만원) △마포구 119%(15억7792만원) 등의 순이었다.평균 매매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곳은 광진구다. 2024년 4분기 13억9533만원에서 작년 4분기 18억590만원으로 29.4% 상승했다.평균 전세 보증금이 가장 비싼 곳은 서초구로 11억3682만원에 달했다. 서울 평균의 156% 수준이다. 서초구는 3분기 연속 평균 전세 보증금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강남구 145%(10억5842만원) △송파구 131%(9억5416만원) △종로구 124%(9억762만원) △마포구 110%(8억674만원) △성동구 110%(8억35만원) 등이 평균을 상회했다.평균 전세 보증금 상승률이 가장 높은 곳은 송파구로 나타났다. 2024년 4분기 8억4540만원에서 작년 4분기 9억5416만원으로 12.9% 올랐다.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3. 3

      "25만원, 한번 더" 230만명 소상공인에 바우처 지급

      정부가 약 230만명의 영세 소상공인에 최대 25만원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이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다.2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접수를 내달 9일 시작해 빠르면 명절 전부터 바우처 지급을 시작한다.경영안정 바우처는 전기·가스요금 등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추진한 한시 사업 '부담경감크레딧'을 정규 예산으로 편성해 지속 추진하는 것이다.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이전에 개업 △2025년 연 매출액(또는 환산매출액)이 0원 초과 1억400만원 미만 △신청일 기준 휴·폐업 상태가 아닌 영업 중인 사업체 등 3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중기부는 이 요건을 충족하는 영세 소상공인을 약 230만명으로 추산했다.다만 1인이 다수 사업체(개인·법인 무관)의 대표일 경우 1개의 사업체로만 신청할 수 있다.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사업체의 경우는 주 대표 1인만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업종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제외 업종이 아닌 모든 업종이며 지원 금액은 사업체당 최대 25만원이다.사용처(총 9개)는 공과금·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등 기존 항목에 전통시장 화재공제료를 추가했다. 다만 소액결제 등 목적 외 사용으로 논란이 있었던 통신비는 제외했다.지원 신청은 설 명절 전인 2월 9일부터 전용 사이트인 '소상공인경영안정바우처' 또는 '소상공인24'를 통해 별도 신청 서류 없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소상공인이 신청 단계에서 바우처를 지급받을 카드사(9개 사)를 선택하면 선택한 카드사에 디지털 바우처가 지급된다.신속한 지원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