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카드사, 부가서비스 속속 줄인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금조달 비용 상승과 대손충당금 적립률의 상향조정 등의 여파로 신용카드사들이 고객들에게 제공하던 부가서비스를 속속 줄이고 있습니다. 신한카드는 이달부터 아침愛카드 사용자들이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할인마트 결제 때 제공하던 10% 할인서비스를 카드발급시 공지한 대로 5%로 축소했습니다.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 때 제공하던 5% 할인혜택도 없앴으며 지난해 7월부터 12월 말까지 6개월간 결제액이 10만원 미만인 회원들의 월 사용 한도를 모두 100만원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삼성카드는 이마트T클래스 카드에 대한 주말 마케팅차원의 0.2% 추가적립을 더 이상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비씨카드도 TNT카드에 적용하던 패밀리레스토랑 할인 혜택을 줄였습니다. KB카드 역시 매월 7, 17, 27일에 제공하던 30% 피자헛 할인서비스를 지난달 말 폐지했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EU의회,"美추가관세,협정위배"…대미무역협정 승인 중단

      유럽의회 의원들은 21일(현지시간) 그린란드 관련 미국의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와 관련, 미국과의 무역 협정 승인을 중단했다. CNBC에 따르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현지시간으로 21일 유럽 의회 의...

    2. 2

      트럼프 '무력사용 배제' 에 美증시 안도…상승 출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에서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획득하지 않겠다고 밝힌 후, 2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 출발했다.동부 표준시로 전 날 2.6% 하락...

    3. 3

      트럼프 "그린란드에 무력 쓰지 않겠다"…즉각 인수협상 요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스위스 현지시간) 유럽 동맹국들과 미국의 그린란드 인수를 위한 즉각적인 협상을 촉구했다. 또 그린란드 인수를 위해 무력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