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대투증권, 잠실금융센터 개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대투증권은 오늘(28일) 송파구 잠실동 트리지움상가 3층에 ‘잠실금융센터’를 오픈합니다. 하나대투증권 잠실금융센터는 기존 잠실지점과 잠실역지점을 통합해 대형화한 지점으로 30여명의 주식·펀드 전문인력을 배치해 수준 높은 1:1 맞춤 투자자산 관리 서비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잠실금융센터에는 고객을 위한 여러 개의 투자상담실 뿐만 아니라 투자모임과 투자설명회 등을 위한 세미나실이 마련돼 있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백화점도 부익부 빈익빈…상위 10곳 매출이 '절반'

      지난해 국내 백화점 거래액 상위 10개 매장이 전체 거래액의 절반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화점들이 체류 시간 확대, 명품 브랜드 강화를 앞세우면서 대형 매장들로 ‘매출 쏠림’이 심화하고 있...

    2. 2

      22년 만에 대만에 추월당했다…한국 '1인당 GDP' 위기

      한국 경제가 '고환율·저성장' 이중고에 갇히면서 지난해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3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도체를 앞세워 급성장하는 대만은 지난해 22년 만에 한국...

    3. 3

      美대법원 '관세 선고' 이르면 14일…트럼프 경제정책 운명 가른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상호관세 정책의 적법성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이 이르면 오는 14일(현지시간) 판결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 관세의 위밥 여부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경제정책의 운명이 좌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