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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정무號 "남미 징크스 깨라" … 오늘 칠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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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정무호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축구를 향한 첫 발을 내딛는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남미의 칠레와 친선경기를 벌인다.

    새해 첫 공식경기인데다 2000년 아시안컵 이후 7년 만에 A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허정무 감독의 복귀 신고식인 셈이다.

    이번 친선 경기의 관건은 '남미 징크스' 탈출이다.

    한국 대표팀은 남미 국가와 역대 전적에서 2승6무13패로 밀리고 있다.

    특히 지난 8년간 남미팀을 상대로 4무6패를 기록,단 한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칠레와는 A대표 간 첫 대결이다.

    칠레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5위로 아르헨티나 출신 명장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으며 월드컵 남미예선에서 현재 1승1무2패를 기록하고 있다.

    사흘 전 일본과 치른 기린컵 A매치에서는 치열한 미드필드 공방 끝에 득점없이 비겼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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