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지난해 영업익 86% 감소 입력2008.02.01 10:05 수정2008.02.01 10: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이닉스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2천574억원으로 지난 2006년보다 86% 감소했습니다. 매출액은 8조4천여억원으로 11.4% 늘었습니다. 실적악화에 대해 하이닉스측은 "주력 판매제품인 D램과 낸드플래시 등의 가격 하락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쿠팡은 버텼고, 알테쉬가 흔들렸다"…이커머스 '의외의 결과' [이슈+] 지난해 말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이용객 감소에 대한 위기론이 불거졌던 쿠팡이 정작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수에서는 연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사이익이 예상됐던 경쟁 플랫폼 가운데 국내 토종 이커머스만 증가세를... 2 美공화당핵심의원 "트럼프가 지명할 모든 연준 후보에 반대" 트럼프 행정부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에 대한 소환 조사에 나서자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의 일부 의원을 포함해 미국 의회가 초당적인 반발에 나서고 있다. 상원 은행위원회의 핵심 의원인 공화당 의원은 트럼프 대통... 3 "1분만 늦어도 1000원"…지연보상제 꺼낸 배민 배달앱 1위 배달의민족이 배달 지연 보상 제도를 강화한다. ‘탈(脫)팡족’이 늘어나는 가운데 배달의민족 신규 유입자를 확대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12일 유통업계에 따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