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비텍,전전임 경영자로부터 5억원 회수 입력2008.02.01 10:52 수정2008.02.01 10: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스비텍은 1일 전전임 경영자인 신명순씨가 배임 및 횡령에 관한 대법원 판결에 따라 이자를 포함한 4억9296만원6658원을 회수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월드클래스기업협회, CES 2026 참관 프로그램 진행 월드클래스기업협회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26를 참관하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연수 프로그램에는 동진쎄미켐, 유니테크, 대성하이텍, 삼현, 신라공업... 2 DYP, 현대모비스 공급 업체 선정에 '상한가' DYP가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현대모비스의 전기차용 방열 모듈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14일 오전 9시33분 현재 DYP는 전일 대비 1075원(29.9%) 급등한 4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4... 3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와 TC본더 공급계약 소식에 강세 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용 'TC 본더' 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 이후 주가가 14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20분 현재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