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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업' 멤버들의 기자 도전기…"김구라는 지금 당장 방송 가능한 수준"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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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일 방송된 SBS '이경규 김용만의 라인업'에서는 8명의 멤버가 실제 SBS 보도국에 찾아가 기자가 되기위한 훈련을 받는 모습과 멤버들이 실재 취재한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SBS 보도국 이주형 기자, 남정민 기자가 각각 규라인, 용라인의 기자되기 도전에 기본기를 가르쳤다.

    이주형 기자는 규라인 멤버인 이경규, 김구라, 붐, 이윤석에게 실제로 기사를 작성하도록 한뒤 멤버들의 취약점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이주형 기자는 기자가 되기 위해서는 정확한 사실 전달과 개인의 주관적 감정을 배제한 어휘의 선택, 외압에 대한 자세, 정확한 발음 등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남정민 기자는 용라인 멤버인 김용만, 신정환, 윤정수, 김경민에게 실제 기사를 리딩하게 한 뒤 발음 뿐 아니라 의미를 정확히 전달하는 방식, 일관된 발음 톤 유지 등을 강조했다.

    '라인업' 멤버 여덟명은 각자 개명(改名), 음주운전, 불법성형수술, 국가간 문화적 차이, 과장광고 등을 주제로 취재를 진행한 뒤 취재한 내용을 SBS 보도국 사회부 성회용 부장, 정치부 백수현 차장, 이주형 기자, 남정민 기자 앞에서 검증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구라는 심사위원들에게 "지금 당장이라도 방송이 가능한 수준"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멤버 8명 중 가장 훌륭한 기자로 선택됐다.

    하지만 김구라가 속한 규라인은 전체 평가에서 용라인에게 뒤쳐져 결국 규라인 중 이윤석 이경규는 진흙탕에 빠지는 벌칙을 당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라인업'은 6.7%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나주 7%보다 다소 낮은 수치를 보였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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