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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기순 "지금 아내 위해 더이상 루머 언급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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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디언 황기순이 톱스타 A와 자신의 전부인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할 것이 없고, 말하고 싶지 않다"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 3일 오전 미국 뉴욕에서 귀국하면서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문에 대한 입장을 조만간 밝히겠다"고 말한 것과는 상반되는 입장이다.

    황기순은 이날 인터뷰에서 "예전에 큰 잘못을 저지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죄를 지으면 반드시 벌을 받는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다"며 다시 열심히 살고 있는데 루머 때문에 가족들이 너무 힘들어 한다. 반드시 루머를 바로 잡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황기순은 4일 기존 입장을 바꿔 루머에 대해 해명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황기순은 "지금의 아내를 위해 더 이상 그 일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황기순은 지난해 4월 한 여성지와의 인터뷰에서 톱스타 A에게 전부인을 빼앗긴 뒤 해외 원정 도박과 도피생활, 검찰 기소 등 방황기를 보낸 사연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톱스타 A와 전부인은 80년대 초반부터 서로 알고 지낸 사이로, A와 전부인은 결혼한 이후에도 만남을 지속하다 결국 파경에 이르게 됐다.

    그 과정에서 황기순은 해외 원정 도박에 손을 댔고 불행의 늪에 빠져들게 됐다.

    황기순은 2005년 10월 억울한 사연과 아픔을 묻어둔 채 7살 연하의 중학교 교사와 재혼해 성공한 뒤 새 삶을 살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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