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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로스쿨 25곳 원안대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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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인적자원부는 법학교육위원회가 마련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예비인가 대학 25곳과 정원을 원안 그대로 적용키로 최종 확정했다고 4일 발표했다.다만 지역균형 배려 차원에서 오는 9월 본인가까지 예비인가 대학 중 정원을 줄이거나 이행 상황 부진으로 인가가 취소될 경우 남는 정원을 이번 예비 인가에서 제외된 지방대에 우선 배정하기로 했다.

    확정안에 따르면 서울 권역(서울.경기.인천.강원 지역)에는 전체 정원의 57%인 1140명이,그 외 권역에는 43%인 860명이 각각 배정된다.

    서울 권역에서는 서울대가 가장 많은 150명의 정원을 배정받았다.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는 120명,이화여대 한양대 서울시립대 아주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강원대 건국대 서강대 등 그 외 대학에는 100~40명이 각각 할당된다.

    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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