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군대에 늦게가는 저에게 질책이 아닌 응원해주신 팬들께 너무 감사해" 입력2008.02.11 14:08 수정2008.05.25 13: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 오후 강원도 원주의 한 육군훈련소에 입소하는 가수 하하가 팬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하하는 이날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서울 강남 모처에서 22개월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리플에스②, '눈 뗄 수 없는 러블리한 산타걸' [입덕도우미] 덕후의, 덕후를 위한, 덕후에 의한 '입덕도우미'덕질도 해본 사람이 해본다고, 소싯적 덕질 좀 해본 기자가 당신의 덕질을 돕겠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고화질 사진은 이제 한경닷컴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2 트리플에스①,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소녀들' [입덕도우미] 덕후의, 덕후를 위한, 덕후에 의한 '입덕도우미'덕질도 해본 사람이 해본다고, 소싯적 덕질 좀 해본 기자가 당신의 덕질을 돕겠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고화질 사진은 이제 한경닷컴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3 리센느, '러블리한 향기가 가득~' [입덕도우미] 덕후의, 덕후를 위한, 덕후에 의한 '입덕도우미'덕질도 해본 사람이 해본다고, 소싯적 덕질 좀 해본 기자가 당신의 덕질을 돕겠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고화질 사진은 이제 한경닷컴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