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엠티, 지난해 순이익 32.8억원...11.6%증가 입력2008.02.11 17:01 수정2008.02.11 17: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비엠티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39억2천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같은 기간 매출액과 순이익도 185억4천만원과 32억800만원으로 각각 32.2%와 11.6% 늘어났습니다. 한편 비엠티는 보통주 1주당 75원의 현금배당도 결의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마존, 월마트 제치고 年매출 첫 세계 1위 아마존이 전통 유통업의 강자 월마트를 제치고 연간 매출 세계 1위 기업이 됐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1994년 온라인 서점 사업을 시작한 지 32년 만이다. 다만 월마트가 신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어 내... 2 "화면 안꺼지게 해줘"…똑똑해진 빅스비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음성비서 ‘빅스비’가 자연어를 기반으로 작동된다.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동안 화면이 꺼지지 않게 해줘”라고 하면, 빅스비가 ‘사용 중... 3 다음 카드는 보유세…'장기특별공제·공시가격' 손본다 정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조치에 이어 부동산 보유세·거래세 개편 카드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주택을 팔 때 양도세를 감면해주는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보유 기간보다 실거주 기간 중심으로 제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