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실업, 작년 영업손 34억원..적자전환 입력2008.02.12 14:33 수정2008.02.12 14: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정실업은 12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34억7318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666억9961만원으로 전년보다 17.7%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은 37억5625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승훈 "증시 펀더멘털 굳건…단기 조정 가능성은 열어둬야" 이승훈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를 달성한 22일 "반도체 위주로 실적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어 상승 여력은 여전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지수가 빠르게 오... 2 "삼성전자 내년에 추월"…세계 1위 넘보는 TCL전자 '급등' 중국 전자기업 TCL전자의 주가가 급등세다. 일본 소니와 손잡고 합작하는 설립한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22일 홍콩증권거래소에 따르면 TCL전자는 전날 14.78% 급등한 12.50홍콩달러에 거래를 마... 3 박희찬 "오천피 견인차 '반도체 투톱'…견인력 충분히 남았다" 꿈의 지수로 불리던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가 열린 22일 박희찬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주가가 더 올라갈 수 있는 여지는 여전히 확보돼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반도체 등 주요 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