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절없이 녹는 빙하 입력2008.02.13 17:45 수정2008.02.14 09: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남극 대륙의 호주령 지역인 녹스코스트에서 지난 11일 거대한 빙산이 녹아 갈라지고 있다.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협회(CSIRO) 대기관측팀은 유엔의 예측보다 빠르게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녹스코스트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金총리 "美부통령, '쿠팡문제' 양국간 오해없게 상호관리 요청" 김민석 국무총리는 23일(현지시간)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회담하고 쿠팡 문제와 북미관계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특파원단과 간담회를 하고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된 ... 2 [속보] 金총리 "트럼프 정부, 韓 내란재판 매우 존중할 것으로 확신"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3 [속보] 金총리 "'李대통령 반미친중' 폄훼, 트럼프정부도 수용 않을 것"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