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난 4분기 실질소득 정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 가구의 4분기 월평균 소득이 327만 4000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3% 증가했지만 물가상승분을 감안한 실질소득 증가는 전년동기 대비 변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전년동기 대비 1.6% 증가했으나 실질로는 1.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4분기 전국 가구당 월평균 비소비지출은 41만 6600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9% 증가했는데 이 중에는 조세가 12.7% 증가해 가장 큰 증가율을 보였고 공적연금과 사회보험료 증가로 소비지출 여력이 위축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수익률 '1043%' 알트코인으로 97억 원 번 슈퍼개미 등장

      지난해 알트코인 투자로 97억 원을 벌어들인 슈퍼개미가 확인됐다. 또, 비트코인(BTC) 단일 종목으로만 380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슈퍼 고래'도 등장했다. 지난 14일 코인원은 지난...

    2. 2

      "정상적 경영판단도 배임죄 처벌…투자 결정에 걸림돌"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배임죄 폐지를 기본 방향으로 정했다.”(김병기 당시 민주당 원내대표)“배임죄 개선 방안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구윤철 당시 부총리 겸 기획재...

    3. 3

      환전비용 올리고 대미투자 속도조절…시장은 '미지근'

      한국 외환당국이 외화 건전성 조치 도입을 언급한 것은 개인·기업의 달러 수요가 과도하다는 인식에서 비롯했다. 미국 재무장관이 한국 외환시장을 향해 이례적으로 구두 개입에 나선 것은 올해 가동되는 대미 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