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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의문 뉴타운 아파트 1887가구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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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구 교남동에 조성되는 '돈의문뉴타운'에 최고 23층의 탑상형 아파트 1887가구가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지난13일 오후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의문 도시환경정비구역 변경 지정안'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교남동 62-1번지 일대 16만8000㎡ 규모의 돈의문뉴타운에는 전용면적 85㎡미만 1380가구와 85㎡이상 507가구 등 총 1887가구가 건립됩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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