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케이알·바른손·3S, 실적악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월 결산 코스닥 상장회사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케이알과 바른손, 3S의 실적이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이들 세 기업은 지난 3분기에도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각각 45억1800억원, 22억2000억원, 15억9600억원의 누적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케이알의 누적 순이익 적자가 15억5400억원으로 다소 줄어든 반면 바른손과 3S는 33억4900억원, 19억2600억원으로 순이익 적자폭이 확대됐습니다. 한편 증권업의 실적호조로 3분기 결산 코스닥 상장회사 17곳의 전체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63.85%, 25.96% 늘어났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대우, 조사해 달라" USTR 청원

      쿠팡의 주요 미국투자회사 두 곳이 미국 정부에 한국 정부가 쿠팡에 대해 차별적으로 대우하고 있다며 한국 정부를 조사하고 무역구제조치를 부과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22일(현지시간) 로...

    2. 2

      덴마크 총리 "영토보존 전제로 미국과 회담할 준비"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정책 전환을 환영하며 덴마크는 “영토 보존을 전제로 미국의 골든돔 미사일 방어계획에 대해 워싱턴과 회담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n...

    3. 3

      새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운용 대표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61·사진)가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내정됐다. 장 대표가 최종 선임되면 여섯 번째 내부 출신 행장이 된다.금융위원회는 22일 장 대표를 신임 기업은행장으로 임명 제청했다. 기업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