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기업공사, 115억 신축공사 수주 입력2008.02.19 14:24 수정2008.02.19 14: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일기업공사는 19일 혜전대학교로부터 114억8600만원 규모의 제빵 조리실습실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연도 매출액읜 26.3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2월 28일까지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3만전자·70만닉스' 달성…반도체株 동반 강세 [종목+] 반도체주가 5일 장 초반 동반 강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3만전자'와 '70만닉스'를 달성했다.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최고가 경신에 힘입어 반도체주가 상승 랠리를 이... 2 LS증권, 투혼 거래 시스템 도움말 콘텐츠 전면 개편 LS증권은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투혼 거래 시스템(HTS·MTS·WTS)의 도움말 콘텐츠와 디자인을 개편했다고 5일 밝혔다.우선 복잡한 주문 유형이나 제도 등에 대해 실제 사례를 활용한 ... 3 '13만 전자' 돌파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70만원 터치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44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장중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와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 전망이 대형 반도체주로의 매수세를 끌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