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 6회 한국윤리경영대상 시상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산업경영원(원장 성의경)이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ㆍ산업자원부ㆍ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후원한 제6회 한국윤리경영대상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성 원장, 남궁석 전 정통부 장관, 조항진 대한항공 부사장, 김수한 시상위원장, 안병훈 심사위원장, 김동욱 전 국회 재정경제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남한강 '머리 없는 시신' 끝내 신원 확인 못 해…사건 종결

      지난해 10월 충북 단양군의 남한강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의 신원을 끝내 확인하지 못한 채 사건이 종결됐다.충북 충주경찰서는 "(시신의)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다. 범죄 혐의점이 없고 신원을 파악할 추가 단서가 없는 ...

    2. 2

      "문신하고 싶어서"…30돈 금팔찌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

      중고거래 도중 30돈짜리 금팔찌를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고등학생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

    3. 3

      빗길 무단횡단 중 방지턱에 걸려 다친 시민 "지자체가 보상" 판결

      비 오는 날 과속방지턱에 걸려 넘어져 다친 시민에게 지자체가 치료비를 줘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5일 전주지법 민사3단독(노미정 부장판사)은 전북 전주시가 시민 A(28)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