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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커피바 '일리' 매장 연내 20여곳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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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커피브랜드인 '에스프레사멘테 일리'가 국내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선다.

    '일리'의 국내 독점 프랜차이즈권 계약을 체결한 큐로컴의 자회사인 큐로F&B는 지난해 10월 서울 압구정동 인근에 1호점을 연 데 이어 다음달 역삼역과 가로수길 인근에 2,3호점을 개장하는 등 연내 20여개 매장을 개장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큐로 측은 앞으로 일리 매장을 100개까지 순차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에스프레사멘테 일리는 아라비카 원두로 만들어낸 고급 커피 일리를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아 스타일의 커피점으로 커피뿐 아니라 샌드위치 케이크 샐러드 와인 등도 판매한다.누카 트라치,클라우디오 실베스트린 등 세계적인 예술가들이 내부 인테리어를 담당,금속성 구조물과 흰색 및 빨간색으로 이뤄진 독특한 매장을 갖고 있다.

    이날 압구정 1호점을 찾은 안드레아 일리 회장은 "한국인들에게 이탈리아 정통 커피 문화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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